여기는 뉴저지에요
 아기돼지 2010-09-13 01:30:42 3611
 [IP : 69.116.157.82]

조안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봄에 선생님께 선물 많이 받았던 두아이에 엄마에요
신랑이 뉴저지로 발령받아 간다고 하니 너무나 좋아하시고 잘지내고 오라고
해주셨죠
뉴저지 온지 아직 두달이 되지 않았어요 아직 미국 생활에 익숙지 않지만 예쁜 아이들을
보면서 열심히 생활할려합니다
테디들을 볼때마다 제주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조안스튜디오에서 있는 테디들도
넘넘 보고싶어요
그리구 저희아이들 예뻐해주시던 선생님도 많이 보고싶구요(^^*)
이곳은 가을로 접어들어가는 길목이에요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해졌어요
한국은 비로인한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항상 건강하시구요 아참~ 그리구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mail